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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동거' 찬성X우영, 치타 민낯에 "은영이 어디갔나" 폭소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1-12 23:02 송고
MBC 발칙한동거 © News1

'발칙한 동거'에서 찬성과 우영이 치타의 민낯을 보고 장난을 시작했다.

1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 동거를 시작한 치타, 우영, 찬성은 각자 단골집을 소개하며 더욱 친해졌다.

집으로 돌아온 찬성과 우영은 막 세수를 하고 나온 치타의 민낯을 보고 "혹시 은영이 봤어"라고 농담을 던졌다. 찬성은 옆에 있는 치타를 "은영 씨 동생이래"라고 말했고 우영은 "그럼 은영이는 언제 온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계속 낯을 가리던 치타의 반려묘 한 마리가 찬성과 우영 앞에 등장했다. 방가운 두 남자는 고양이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간식을 꺼냈고 냄새를 맡은 고양이들은 우영의 주위로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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