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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왕진진 고향 강진서 계부와 인터뷰 "엉뚱한 여자 데려와"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8-01-12 21:50 송고
'궁금한이야기Y' © News1

'궁금한 이야기Y'의 제작진이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의 고향을 찾아가 주민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1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이자 각종 의혹으로 화제에 오른 왕진진(본명 전준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궁금한 이야기Y' 측은 왕진진이 어릴 적 살던 곳인 전남 강진의 한 마을을 찾아갔다. 왕진진은 앞서 어린 시절을 이 곳에서 보내고 자랐다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마을 주민들에게 왕진진 사진을 보여줬고 그들은 "누군지 안다. 4~5세 때부터 봤다"고 언급했다.

이후 제작진은 왕진진의 어머니가 사는 집을 방문했지만, 그는 인터뷰를 거절했고, 대신 왕 씨의 계부가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최근에 엉뚱한 여자를 데려와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궁금한 이야기Y’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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