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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골든디스크] 이하이 故종현 추모 '한숨' 무대서 끝내 눈물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1-11 18:26 송고 | 2018-01-11 19:14 최종수정
JTBC 2018 골든디스크 © News1

이하이가 2018 골든디스크에서 故종현을 추모하는 '한숨' 무대에서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제 32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이 11일 오후 5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이하이는 종현이 작사 작곡한 '한숨'으로 추모 무대를 선보였다.

이하이는 검은 의상으로 故종현을 애도하는 무대에 올랐다. 이하이는 '한숨'을 부르던 중 끝내 울음을 참지 못하고 한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다. 한동안 노래 없는 반주가 이어졌고 이하이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노래를 시작해 숙연함을 안겼다.

10일 열린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원 부문에서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이한 아이유가 대상의 영광을, 워너원이 신인상에 이름을 올렸다. '변화'를 테마로 한 이번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인기상을 제외한 부문별 심사에서 온라인 투표 점수를 배제하고 전문가 심사 제도를 도입해 공정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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