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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나나 "첫 주연? 부담감과 큰 책임감 있어"

(대구=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1-11 18:00 송고 | 2018-01-11 18:59 최종수정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 기자간담회가 11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열렸다.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 나나가 무대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18.1.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나나가 '사자'로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1일 대구 서문 야시장에서는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 이하 '사자')의 대구 첫 촬영이 개최된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 팔현길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는 '사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사자' 기자간담회에서 나나는 처음으로 주연을 맡게 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부담감도 있고,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도 한다"며 "감독님, 선배님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기대되고 재미있을 것 같다. 좋은 사랑과 반응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돼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쫄깃한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다. 박해진, 나나, 이기우, 곽시양, 뉴이스트W 렌 등이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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