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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조일리 금동관 주인을 찾아라' 마련

(울산=뉴스1) 이상문 기자 | 2018-01-05 11:22 송고
조일리 고분군에서 출토된 위세품. © News1

울산대곡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위한 ‘조일리 금동관의 주인을 찾아라’ 체험 프로그램을 17일 오전 10시, 오후 2시 2회에 걸쳐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대곡박물관 ‘조일리에서 만난 고대 울산인’ 특별전 전시유물 중 하나인 금동관에 대해서 알아보고 울산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체험 내용은 애니메이션과 블루마블 놀이를 통해 조일리 고분 주인공이 금동관을 소유하게 된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금동관을 제작해 인증사진 촬영 등을 한다.

이번 체험 학습은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진행한다. 17일 오전 10시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30명을, 오후 2시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8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홈페이지 ‘교육/행사-참가신청-행사’ 코너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iou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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