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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 신임 사장에 최종문씨 선임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2018-01-03 10:44 송고
최종문 더 클래식 500 신임 사장(왼쪽), 유자은 건국대학교이사장© News1

'더 클래식 500'이 신임 사장으로 최종문(58) 전 파라다이스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최종문 신임 사장은 일본 와세다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와 국제관계론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파라다이스 도쿄 사무소장과 파라다이스 인터내셔널 기획·관리부장을 거쳐 파라다이스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및 제주 그랜드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최 사장은 "국내 최고의 시니어 타운과 호텔 사업을 영위하는 '더 클래식 500'의 수장으로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트렌드 및 마케팅 전문가로서 쌓아온 역량을 밑거름 삼아, 더 클래식 500의 '신(新)행복산업 플랫폼을 세계적인 트렌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더 클래식 500은 건국대에서 운영하는 호텔식 주거 공간으로 메디컬서비스, 스파, 골프연습장 등과 시니어 타운을 갖추고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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