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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전기, 전동공구 무상 서비스 기간 3년으로 확대 시행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2017-12-28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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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그룹의 전동공구 및 자동차 DC모터 제조 전문기업 계양전기㈜(대표 정한수)가 온오프라인 구매 채널 구분 없이 계양전동공구(충전공구 및 유선공구) 무상 서비스 보증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대폭 연장 시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계양전동공구(충전공구 및 유선공구)를 구매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서비스 3년 보증 기간 혜택이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제품 구매일로부터 1개월 이내 홈페이지 제품 등록을 하면 된다. 단, 배터리, 충전기, 액세서리, 소모성 부품은 제외된다.

또한 그동안 계양전기 공구를 사용해 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 BLDC 충전공구 고객을 위한 ‘BLDC 충전공구 안심 서비스’가 진행된다. BLDC 충전공구 안심 서비스는 BLDC 충전공구의 핵심 부품인 ‘컨트롤러’ 고장 시 무조건 무상 수리해 주는 행사다.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해 동안 제공하며, 계양전기 BLDC 충전공구를 사용 중인 고객이라면 구매시점과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새해를 맞이해 계양전기가 진행하는 ‘무상 서비스 3년 보증’ 및 ‘BLDC 충전공구 안심 서비스’는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신뢰도 향상 및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

전동공구는 복합적인 전기, 기계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그만큼 사용 고객에게는 AS 기간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자 경쟁력이라 볼 수 있다. 구입한 공구를 자칫 검증되지 않은 업체에 AS를 맡기면 복잡한 과정뿐 아니라 갑작스러운 추가비용 또는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계양전기 관계자는 “AS가 중요한 업계 특성상 3년 무상 AS는 고객 만족과 직결되며, 두 가지 혜택의 서비스 정책은 자사 기기 품질에 대한 국가대표급 자부심이 뒷받침되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업계 상황을 감안하면 계양전기의 3년 무상 AS 보증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자 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선도 기업의 책임감으로 고객에게 전달될 것이다”고 말했다.

금번에 진행하는 두 가지 혜택의 서비스 정책은 자사 기기 품질에 대한 국가대표급 자부심이 뒷받침된다. 계양전기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전동공구 제조 전문 브랜드로 각 지방 영업소마다 직영 서비스 센터가 있고 제품을 어디서 구매하더라도 전국 300여개의 고객지원센터에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고객 방문과 동시에 현장에서 즉각적인 서비스가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 정책을 정착시키기 위해 본사에서는 각 지역 고객지원센터 1대1 방문을 통해 서비스 마인드 및 제품 교육을 시행해 자체 수리 처리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지역 및 대형 수요처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찾아가는 특별 순회 서비스 역시 계양전기의 특화된 서비스 형태다.

한편, 계양전기 공식 카페에서는 이번 품질보증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SNS ‘소문내기 이벤트’를 동시 진행하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외식상품권 및 편의점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