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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전지윤·최일화·최유정, 예상치 못해 더 반가운 무대(종합)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7-12-10 18:35 송고
MBC '복면가왕' 캡처 © News1


전지윤, 김호영, 최일화, 최유정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10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참가자들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대결에서 노래자판기와 인형뽑기가 실력을 겨뤘다. 아쉽게 2라운드 진출이 좌절된 인형뽑기의 정체는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었다.

전지윤은 "주변에서 솔로 데뷔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이 친구 잘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혼자서 자유롭게 하길 바란다"라면서 "주로 KBS에서 활동 많이 했는데 MBC에서도 활동 많이 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두 번째 대결을 위해 초록악어와 핑크하마가 무대에 올랐다. 누가 떨어져도 아쉬운 무대를 선보인 두 사람. 대결 결과 아쉽게 핑크하마가 탈락했다. 복면을 벗은 핑크하마 정체는 뮤지컬배우 김호영이었다.

김호영은 "독보적인 뮤지컬 배우"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나르샤는 "무대를 위해 태어난 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호영은 "안 반갑다. 단번에 알아보더라. 짜증났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세 번째 대결은 크레파스와 미대오빠가 꾸몄다. 김구라는 "몇몇 만 나에게 힘을 실어주면 크레파스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대오빠 정체로 배우 지일주를 지목했다. 투표 결과 미대오빠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크레파스 정체는 배우 최일화였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드림캐처와 네잎클로버가 마무리 지었다. 대결 결과 드림캐처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네잎클로버 정체는 위키미키 최유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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