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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안내서' 손연재, 트워킹 댄스 배우다 굳어버린 엉덩이에 '좌절'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7-12-06 23:58 송고 | 2017-12-07 09:36 최종수정
'내방안내서' © News1

손연재가 트워킹을 배우다 엉덩이가 움직이지 않자 좌절했다.

6일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손연재의 덴마크 댄스 클래스 체험기가 공개됐다.

이날 손연재는 덴마크에서 트워킹 배우기에 도전했다. 친구의 댄스 스튜디오에 방문한 손연재는 트워킹(twerking, 엉덩이 털기 춤)을 배우게 됐다. 손연재는 먼저 몸을 푸는 스트레칭을 하자 다른 수강생들보다 능숙하게 해내며 모두의 시선을 강탈당했지만 트워킹이 시작되자 손연자는 뻣뻣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업이 끝난 후 손연재는 강사에게 "내 머리는 움직이라고 하는데 엉덩이가 안 움직여"라며 마음처럼 잘 따라주지 않는 자신의 엉덩이를 향해 "스튜핏 엉덩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손연재는 아르바이트로 취직한 펍에서 훈남 알바생 아나스와 함께 일하게 돼 기뻐했지만, 아나스는 계속해 손연재에게 업무를 지시하며 부려먹었고 연재는 "아무래도 나 일 시키는 데 재미 들린 것 같다"며 아나스를 얄미워 했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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