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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양세종 "내 사람에게만 따뜻한 온(溫)정선"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2017-11-30 15:31 송고 | 2017-11-30 18:42 최종수정



SBS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오빠같은 연하남 온정선 역을 소화한 양세종이 실제로도 자기 사람에게만 따뜻한 철벽남이라고 밝혔다.

양세종은 뉴스1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멀티가 잘 안된다"며 "그런 부분에서 정선이에 가깝다"라고 털어놨다. 양세종은 극중 자신의 사람에게만 온(溫)정선이고, 다른 여자에게는 냉(冷)정선인 철벽남으로 나온다. 그는 극중 인물 온정선과 본인이 다름 점을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면 처음부터 속에 있는 마음을 다 얘기하는 것"으로 꼽았다.

상대 배역인 서현진에 대해서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양세종은 "성격도 너무 좋고 연기는 단연 으뜸 최고로 잘한다"라며 "누나가 촬영 현장에만 있어도 분위기가 좋아진다"라고 극찬했다. 한마디로 6글자로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양세종. © News1 2017.11.28 굳피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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