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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해피엔딩, 전광렬 사형선고 '사필귀정'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7-11-29 06:50 송고
'마녀의 법정'© News1

'마녀의 법정'의 '마녀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전광렬은 죗값을 받게 됐다.

28일 오후 방송한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는 조갑수(전광렬)이 드디어 사형선고를 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갑수는 곽영실(이일화)를 납치해 마이듬(정려원)과 거래하려고 하는 악랄함을 보였다. 조갑수는 이듬에게서 자신의 비리내역이 담긴 노트를 입수했지만, 이제 자신을 받아줄 권위자는 아무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조갑수에 의해 공격당한 영실을 이듬과 여진욱(윤현민)이 구해냈고, 조갑수는 자살을 기도했찌만 진욱과 이듬이 이를 말리며 "죗값을 받아라, 이렇게 쉽게 죽으려고 하느냐"며 경고했다.

결국 재판 끝에 조갑수는 사형을 선고받았다. 법정에 선 조갑수는 반성의 기미 없이 당당하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반성없이 수감된 조갑수는 구치소에서 떨어진 밥을 주워 먹으며 처절한 결말을 맞이했다.

반면, 1년 후 이듬은 검사로 복귀했다. 진욱과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은 다시 환상의 콤비를 자랑했다. 영실은 기억을 찾아 이듬과 다정한 모녀사이를 회복했고, 진욱은 이듬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며 애정을 보였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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