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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신예' 옥자연, '버닝' 이어 '인랑' 합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7-11-16 14:52 송고
청춘 엔터테인먼트 © News1

신인 배우 옥자연이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에 캐스팅됐다.

옥자연의 소속사 청춘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옥자연이 '인랑'에서 간호장교 역으로 영화 '밀정' 이후 김지운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인랑'은 근 미래를 배경으로 반정부 테러 단체 섹트 세력과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특수 경찰조직 특기대, 국가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세 축으로, 그 뒤에 숨은 권력기관 간에 벌어지는 격돌을 그린 묵시록적 SF액션 영화다. 김지운 감독의 신작으로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등이 출연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옥자연은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 시즌2 – 악의 도시'와 MBC 월화 드라마 '투깝스'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에도 출연한다. 

한편 '인랑'은 2018년 개봉 예정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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