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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트렌드 뷰티] 겉과 속을 풍부하게 “이너케어해요”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7-11-15 15:26 송고
이미지 투데이, 뉴스1 DB, 구성 황지혜 © News1
아름다운 미모를 만들고 싶다면 스타일링을 보다 빛낼 수 있는 ‘이너 케어(inner care)’에 도전해보자.

기존에는 베이스 제품을 여러 겹 발라 커버하고 짙은 색조 화장 등의 커버에 집중이 됐었다. 이러한 다소 과한 메이크업 과정에 단점이 있다면 피부의 손상을 유발한다는 것. 헤어 또한 마찬가지다. 과도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인해 푸석푸석해진 손상된 모발은 지저분한 이미지까지 줄 수 있다. 그렇기에 속까지 알차게 채워줄 수 있는 이너 케어가 반드시 필요하다.

본연의 건강함을 살리며 개성있는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는 ‘이너케어’ 팁과 아이템을 소개한다.

◇  “샴푸 후 꼼꼼한 세척 중요…피부 수분 공급 필수”
이미지 투데이, 뉴스1 DB © News1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씩은 꾸준하게 머리를 감아도 본인도 모르게 두피와 모발 건강을 해치는 행동을 하고 있을 수 있다. 단국대 의대 제일병원 피부과 김은형 교수는 “저녁에 머리를 감아 하루 동안 묻은 노폐물과 먼지 등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으나, 완전히 말리지 않고 자게 되면 수면 중 두피의 온도와 습도가 높아져 곰팡이가 번식하거나 지루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저녁에 머리를 말리고 자는 게 어렵다면 아침에 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샴푸 시에는 두피나 모발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하고, 두피에 꼭 필요한 유분은 유지시켜 주는 36~38도의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지나친 마사지로 과한 압을 주면 오히려 두피에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샴푸 후에는 머리를 꼼꼼하게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수건으로 모발을 비벼서 말리는 경우가 많은데, 모발의 큐티클이 떨어져나가 모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마른 수건으로 모발을 감싸 눌러주며 물기를 제거한 후, 드라이기를 사용해 두피부터 말려주는 것이 좋다.

스킨케어는 피부 속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피부 손상이 극대화되는 시즌이기때문에 클렌징 후 피부 유수분 밸런스에 맞춰 영양 공급이 주어지지 않으면 피부 속까지 고루 영양이 스며들기 어렵다. 특히 수분이 부족하면 메이크업이 들뜨고 각질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데일리 케어는 필수. 색조 제품 또한 크리미한 재질로 수분이 다량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SKIN CARE ITEM: 충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 관건
좌측부터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 아크네스 더마 릴리프 에센스 로션, 더샘 미네랄라이징 크리미 컨실러 © News1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은 입자 크기가 다른 3가지 히알루론산(히알루론산, 수퍼 히알루론산, 초미세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부터 층층이 수분을 채워주는 에센스 타입 화장수로 피부 수분 유지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인공향, 색소, 에탄올, 탤크, 미네랄오일 등을 함유하지 않아 민감해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크네스 더마 릴리프 에센스 로션’은 촉촉하면서도 가볍게 발리는 제형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3가지 성분으로 3중 케어 해주는 제품이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탄하게 가꿔주는 마데카소사이드와 진정, 보습 효과에 탁월한 판테놀 등이  함유돼 피부 밸런스가 무너진 민감한 피부에 사용하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더샘 미네랄라이징 크리미 컨실러’는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 주는 동시에 셀틱 워터와 미네랄 워터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으로 촉촉함을 더해주고, 크리미한 질감의 텍스처가 부드럽게 슬라이딩 되어 가볍고 얇게 밀착된다. 또한 6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다양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다크닝없는 맑은 피부로 연출해준다.

▶ HAIR CARE ITEM: 춥고 건조한 날씨로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좌측부터 시계방향 브리티시엠 오가닉스 아나토 헤어 오일, 듀이트리 더 클린 랩 샴푸, 미쟝센 더블 모이스처 샴푸 건성두피용, 아모스프로페셔널 녹차실감 샴푸액 지성타입 © News1

‘브리티시엠 오가닉스 아나토 헤어 오일’은 브라질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채취한 아나토 오일이 모발에 은은한 윤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호박씨 오일이 모발에 보습막을 형성해 미세먼지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면서 아르간 오일이 모발 수분 손실을 막아 겨울철 무너지기 쉬운 유, 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준다.

요즘같이 건조한 환절기에 특히 민감해지기 쉬운 두피를 위한 ‘듀이트리 더 클린 랩 샴푸’는 건강한 피부의 pH 지수를 고려한 약산성 샴푸로, 자극 받아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켜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두피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실리콘 성분을 배제해 피지 및 각질 유발을 방지하고, 스피룰리나의 고단백질 함유로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한다.

머리가 쉽게 기름지고 착 달라붙는 지성 두피의 경우, 피지 컨트롤이 중요하다. ‘아모스프로페셔널’의 ‘녹차실감 샴푸액 지성타입’은 쑥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과다 분비된 피지와 노폐물을 케어하고 깨끗한 두피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건성 두피는 각질 및 비듬이 쉽게 일어나고 샴푸 후 두피가 가렵거나 당길 수 있다. 모발 역시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미쟝센 더블 모이스처 샴푸 건성두피용’은 무실리콘 수분 샴푸로, 히아루론산과 아르기닌 성분이 머리카락 속 수분을 채워주고, 마카다미아너트 오일이 겉 수분을 가둬주는 이중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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