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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지각할 것 같다면 112에 전화하세요"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017-11-14 15: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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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경찰청은 11월16일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 교통대책을 세웠다고 14일 밝혔다.

제주경찰청은 경찰 157명과 협력단체 400명 등 557명과 순찰차와 사이드카 55대를 시험장 주변과 버스터미널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들은 제주시 8곳, 서귀포시 13곳에서 대기하다 시험시간에 늦은 수험생들이 112로 수송요청을 하면 순찰차와 사이드카로 시험장까지 데려다줄 계획이다.

이번 수능에는 제주시 5566명, 서귀포시 1534명 등 7100명이 응시한다.

제주경찰청 오임관 안전계장은 "수험생들이 교통혼잡 등으로 늦게 도착하는 일이 없도록 오전 8시10분까지는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시험 시간에는 차량 경음기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k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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