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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수험생 집중력 향상에 도움 되는 음식은?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7-11-02 17:28 송고
매일 바쁜 일상에 지쳐 피로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과한 업무량과 야근 직장 내 스트레스로 만성피로를 느끼는 직장인, 입시 경쟁과 다가오는 수험 스트레스로 골치를 앓고 있는 수험생이 대표적이다.

몸이 무기력해지고 나른한 피로감이 들 때에는, 자연스레 집중력도 떨어지기 마련. 이때 충분한 휴식을 취해 일상에 활력을 되찾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시간에 제약이 있는 이들에게는 무엇보다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영양관리에 소홀하지 않아야 한다. 

 
◇ 현미 
뇌 기능을 변화시키는 당분은  뇌에 필요한 필수 영양성분이다. 과자 설탕과 같이 혈당을 높이는 당분이 있는가 하면, 현미처럼 건강하게 뇌에 당분을 공급해주는 음식이 있다. 

또한 현미는 비타민 B1이 풍부해서 기억력 및 집중력을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성장기 아이들의 뇌기능 향상뿐 아니라 어른들의 건망증이나 치매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 연어
DHA와 오메가3와 풍부한 연어. DHA는 뇌의 회백질에 많이 들어 있어 뇌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해준다. 따라서 많이 섭취하면 지능지수(IQ)와 학습, 기억력 등이 향상된다.

오메가3은 뇌신경 세포의 막을 강화하고 뇌 혈류를 증가시켜 뇌세포에 영양분과 산소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돕는다. 
  
◇ 호두 
호두는 오메가 3가 매우 풍부하다. 특히 오메가3의 지방산은 항산화 작용을 해 세포가 정상적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돕고 뇌신경 세포 활성화에 기여한다. 

호두의 콜린 성분은 경후 학습 및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를 보호하고 성장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또 뇌신경 안정에 도움을 준다.   

◇ 다크초콜릿 

다크초콜릿을 먹으면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해 집중력을 높여준다. 또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으며 항산화제로도 작용한다.

다크초콜릿의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성분은 뇌의 신경과 정신을 안정시켜주어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지나친 당 섭취는 비만, 당뇨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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