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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전자정부 빛낸 50선 선정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017-10-31 17:14 송고
장광수 원장© News1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광수 원장이 행정안전부의 전자정부 50주년 기념'전자정부를 빛낸 50선'에 선정돼 다음달 1일 전자정부 50주년 기념식 행사(코엑스)에서 기념패를 수여받고 전자정부 50년사 홍보관의 전자정부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다.

31일 진흥원에 따르면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한 장 원장은 행안부 정보화전략실장,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을 역임하며 한국이 UN 전자정부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공적 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장 원장은 특히 행안부 정보화전략실장 재직 당시 UN 전자정부평가 2년 연속 1위 달성,  스마트전자정부 5개년 계획 및 국가정보화 5개년 계획 수립·추진,  국가 Giga 인터넷 확산, 공공정보개방 및 활용 인프라 구축,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전자정부서비스 개발 및 빅데이터 미래전략센터 설립 등을 통해 차세대 전자정부 기반을 마련했다.

또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을 역임할 때도 클라우드 기반의 전산통합 환경을 구축하고 통합보안관제센터를 구축·운영해 편리하고 안전한 원스톱 전자정부 서비스 실현에 크게 기여했다.

장광수 원장은 “2012년 6월 25일 UN본부에서 세계 1위 상장과 트로피를 수상하던 그 당시를 생각하면 남다른 벅찬 감회를 느낀다”며 “앞으로 제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에 국민중심의 지능형 전자정부 구현을 통해 한국 전자정부가 글로벌 행정한류로서 세계 속에 우뚝 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kky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