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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세계에서 가장 큰 가위' 제막식…높이 8m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2017-10-21 16:10 송고
21일 진안가위박물관과 홍삼축제가 열리는 광장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가위’ 준공 제막식과 퍼포먼스가 열렸다.(진안군제공)2017.10.21/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 가위박물관에 ‘세계에서 가장 큰 가위’ 조형물이 세워졌다.

진안군은 21일 가위박물관과 홍삼축제가 열리는 광장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가위’ 준공 제막식과 퍼포먼스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6년 12월9일 개관한 진안가위박물관은 용담면 수몰지역에서 출토된 가위 5점을 비롯해 영국 한나가위, 조지4세 가위, 바이킹 가위 등 세계 희귀 가위 1500여점을 소장 전시하고 있다.

20일 진안군은 가위박물관과 홍삼축제가 열리는 광장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가위’ 준공 제막식과 퍼포먼스를 가졌다.(진안군제공)2017.10.21/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이날 제막식과 홍보퍼포먼스에는 유근주 부군수, 박명석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대암 가위박물관장,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8m높이의 가위조형물은 ‘세계에서 가장 큰 가위’로 2018년 해외 기록인증에 도전한다.  

유 부군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가위조형물이 진안군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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