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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연희, 강호동 저격 "여성 출연자에 매번 같은 말 한다"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7-10-18 23:28 송고 | 2017-10-18 23:40 최종수정
JTBC 한끼줍쇼 © News1

'한끼줍쇼' 1주년 밥 동무로 출연한 이연희가 강호동의 고정 레퍼토리를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차태현과 이연희가 밥 동무로 출연해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망원동에 도착한 이연희, 차태현, 이경규, 강호동은 촬영 당일이 하필이면 추석 황금 연휴 첫 날이라 걱정했다. 동네를 구경하던 강호동은 꽃을 보고 "여기 천지 연희 밭이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이연희는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에게 매번 하는 말 같다"라고 지적했다.

이경규와 강호동을 만난 차태현은 "'한끼줍쇼'가 방송 시작하고 1년 내내 계속 섭외 요청을 했다. 미루다 결국 섭외에 응했다. 설마 1년 동안 할 줄은 몰랐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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