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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서신애, '빵꾸똥꾸'의 파격 노출 [2nd BIFF]

(부산=뉴스1) 정유진 기자 | 2017-10-12 22:31 송고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서신애가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달궜다. 

서신애는 12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가슴 부분에 과감한 절개가 들어간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7.10.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이날 서신애의 파격 의상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아직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귀여운 아역 배우의 이미지가 있는 터라 갑작스럽게 선보이게 된 여성스러운 모습이 놀라움을 준 모양새.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스무살이다.

서신애는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에 초청된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영화제에 참석했다. '당신의 부탁'은 죽은 남편과 그의 전부인 사이에 있던 아들을 양육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임수정, 윤찬영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에서 진행된다. 개막작은 '유리정원'(신수원 감독), 폐막작은 '상애상친'(실비아 창 감독)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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