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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 인서치-IEN, 2017 호주대사관 주최 호주 유학 박람회 참가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2017-10-11 15:35 송고 | 2017-10-11 16:35 최종수정
© News1
주한호주대사관이 주최하는 ‘2017 호주 유학 박람회’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유학원 주관의 기존 행사와 달리 주한호주대사관이 직접 주최하는 만큼 호주유학 관련 다양한 교육기관과 장학재단 등 다수의 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호주유학박람회다.
  
최근 어려워진 취업 여건 등을 고려해 차별화된 스펙을 갖추고자 하는 젊은 층의 유학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과거와 달리 해외 학위 취득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현재 개인의 학업능력과 예산, 체류기간 등을 복합적으로 따져보고 검증된 기관을 통해 체계적인 유학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현지 취업의 벽이 높아진 미국, 영국 등과는 달리 호주에서는 학사 이상의 과정을 졸업한 학생들이라면 2~4년간 현지 취업 비자(Post Study Work Visa) 신청이 가능하다. 이에 호주 유학생들은 졸업 후 현지 기업에서의 업무 경력까지 더할 수 있어 글로벌 인재로서 입지를 다질 수 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 눈 여겨 볼 하나의 트렌드는 국제교육교류협약을 통해 호주 현지의 우수한 교육 과정을 국내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될 UTS Insearch(이하 인서치)와 인서치의 국내 파트너인 IEN Institute(이하 IEN)가 제공하는 국내 호주대학교 학사진학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IEN은 10년째 호주 대학 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국내 교육기관이며, 인서치는 2018년 QS 세계 신흥명문대 순위(QS Top 50 Under 50)에서 호주 1위, 세계 8위를 차지한 UTS 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의 부설 기관으로 이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지에도 동일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교육 기관이다.
  
국내에서 IEN-인서치의 학사진학과정을 이수한다면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한 안정된 진학과 현지 학업기간 단축을 통한 유학 비용 절감이 동시에 가능하다.
  
IEN은 한국 학생들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분석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학업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또 과정 이수 후에는 IELTS, TOEFL 성적 없이도 호주 전역의 대학교로 광범위한 지원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과정 수료를 전제로 한 진학 보장이 되므로 진학 실패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이 과정을 통한 진학은 무엇보다도 호주 현지에서의 학업 기간 단축으로 전체 유학 비용의 최대 50%까지 절감 가능하다.
  
그뿐 아니라 호주대학교 학사진학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입학장학금, 수료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국내과정을 수료하고 UTS대학교와 맥쿼리 대학교 진학하는 모든 학생은 대학교 재학기간 중 매년 5000 호주달러를 장학금으로 지급 받게 되며, UTS대학교로 진학하는 모든 학생은 입학 장학금 5000 호주달러의 혜택이 추가 된다.
  
IEN의 김지영 원장은 “한국에서의 준비 과정은 학업 능력 준비뿐만 아니라 유학 후 당면하게 될 다양한 현지 상황들에 대한 정보를 미리 접하고, 양질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라며, “지난 10년간 약 1600명의 학생들이 IEN을 통해 성공적으로 해외 대학교에 진학하여 졸업과 취업까지 이어지는 선 순환의 사례들을 지켜봐 오고 있다”고 전했다.
  
호주 유학 박람회는 오는 14일,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 등록과 참가 대학 및 교육기관 등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