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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International, 태국·동남아 바이어 100억 러브콜 기대

박람회서 한국 뷰티 트랜드 반영한 혁신 신제형 선보여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7-10-11 11:48 송고
© News1
씨앤씨인터내셔널은 ‘Beyond Beauty ASEAN Bangkok 2017’이 개최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120여명의 태국과 동남아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태국 화장품 1위 기업인 Mistine을 포함 다수의 태국 현지 고객사, 동남아 고객사와의 상담을 통해 100억원의 러브콜을 기대하고 있다.

이는 씨앤씨인터내셔널이 ‘2017 메이크업 인 뉴욕’ 박람회 300억원 수출상담에 이어 ‘2017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에서도 100억원 수출상담의 대박 행진을 이은 것이다.
2017 방콕 박람회에서 120개사 바이어들을 열광시킨 씨앤씨인터내셔널 색조 제품들.© News1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연이은 해외 박람회 수출상담의 성공 요인은 대륙별 맞춤형 전략에 있다. 2017 메이크업 인 뉴욕, 2017 메이크업 인 파리 박람회에서는 북미와 유럽 바이어의 기호에 맞는 혁신형 제품을 선보였다.

반면 K-뷰티의 열풍이 뜨거운 동남아 소비자의 기호를 맞추기 위해 올해 처음 참여한 2017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 박람회에서는 한국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2017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에서 직접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 씨앤씨인터내셔널 마케팅 관계자는 “한국의 트랜디한 색조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기업의 강점으로 이미 태국 내 다수의 브랜드와 수년간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며 “처음 참여한 이번 방콕 박람회는 기존 고객사로의 신제품 제안과 신규 고객사 유치가 주 목적이었고 K-뷰티를 반영한 제품을 소개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이번 박람회에서 동남아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커버력 높은 립 제품군을 전략적으로 택했다. 매트하고 발색이 진한 립 제품군은 바이어들과 현지 소비자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또 더운 나라에서도 제품의 지속력이 오래가는 ‘워터 프루프’ 기능이 탑재된 제품도 선보여 성공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고객사의 마음을 미리 읽은 제품 제안이 주효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마케팅 관계자는 “방콕 박람회 3일간 120개사 바이어들을 열광시킨 제품은 △플루이드 매트 △워터프루프 아이브로우 △벨벳 프루프 스틱”이라고 설명했다.

플루이드 매트는 진한 발색의 리퀴드한 립 글로스가 30초 안에 입술에서 핏팅되며 절대 묻어나지 않는 기능을 소구한 제형이다. 워터 프루프 아이브로우는 비를 맞아도 지워지지 않는 아이브로우 펜슬로써 현존하는 아이브로우 중 가장 지속력이 강한 제품이다.

아울러 벨벳 프루프 스틱은 플루이드 매트(리퀴드)의 립스틱 버전이다. 진한 발색이 30초 안에 입술에서 핏팅되며 절대로 묻어나지 않고 롱라스팅 되는 제형이 강점으로 꼽힌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beaut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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