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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측 "해체 생각 없어, 향후 활동 방향 논의" [공식]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7-10-09 22:54 송고
 © News1
그룹 소녀시대 재계약과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뉴스1에 "소녀시대는 SM에게도 팬 여러분께도 아주 소중하고 의미 있는 그룹이다. 멤버들 또한 해체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계약이 종료된 멤버들이 있으므로 소녀시대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논의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현재 소녀시대 멤버들 가운데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는 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한 상황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싱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후 '지',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 라이언 하트' 등 히트곡을 발표해 사랑을 얻었다. 최근에는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 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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