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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써니×효연, 계획부터 핫한 호주 여행 '브리즈버닝'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7-10-07 21:29 송고
KBS2 '배틀 트립' 캡처© News1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이 호주 여행을 계획했다.

7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 '배틀 트립'에서는 호주의 색다른 도시 여행으로 소녀시대 써니 효연의 브리즈번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써니, 효연은 '브리즈버닝'이라는 팀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두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 전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만났다.

써니는 "우리 스타일은 물이 있어야 하고 익사이팅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효연은 "여행을 가는 건 처음이다. 땅을 밟아봐야 여행을 했다고 하는데 땅을 못 밟아봤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효연은 호주로 공연을 간 적은 있지만 무박으로 다녀왔기에 호주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써니는 술과 클럽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효연은 "그 나라의 문화를 느끼기 위해선 클럽을 가야 한다"고 강조해 핫한 여행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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