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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남, 마이키 김종국 불만 토로 "독재자다"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7-10-03 00:25 송고
KBS 2TV 안녕하세요 © News1

터보 멤버 김정남과 마이키가 출연해 김종국에 불만을 토로했다.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터보 멤버 김정남과 마이키가 출연했다.

김정남은 "종국이 빼고 예능 하는게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마이키도 "평소 자주 보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떨린다"라고 인사했다.

마이키는 "2015년 12월에 재결성했다. 종국이 형이 너무 바빠서 앨범 활동을 못했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정남도 "김정국이 앨범 홍보도 혼자 하고 다녔다"라고 불만을 말했다.

김종국 섭외 요청을 했다는 이영자의 말에 김정남과 마이키는 당황했다. 하지만 섭외가 되지 않았다는 말에 안심했다. 두 사람은 또 노래에서 자신들의 파트가 너무 적다고 불만을 계속 털어놨다. 김종국은 전화 통화로 두 사람의 불만에 관해 해명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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