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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닭, 고객 만족 위한 닭가슴살 새벽배송 ‘쿨쿨배송’ 실시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2017-09-29 10:22 송고
© News1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아임닭과 프리미엄 간편식품 브랜드 아임웰이 국내 동종 업계 최초 새벽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쿨쿨배송은 오후 5시 이전에 주문하면 자정부터 다음날 아침 7시 사이에 제품을 전달하는 새벽배송을 말하는 것으로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실시하는 서비스다. 주문과 배송시간의 간극을 줄여 고객이 더욱 신선한 상태의 제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앞서 아임닭과 아임웰 제품은 대부분 보존제 등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냉동제품이기 때문에 신속한 배송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아이스팩과 드라이아이스 등을 이용해 아임닭만의 독창적인 물류시스템으로 신선도를 유지한 냉동제품 배송에 신경썼다.

보다 빠르고 안전한 배송을 통한 고객만족 증대를 위해 CU대한통운과 MOU를 맺어 새벽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배송 기사인 쿨쿨맨이 현관 앞에 도착한 쿨쿨배송 상품 사진을 고객에게 문자로 전송해 배송 완료를 알리기 때문에 신뢰도도 높인다. 또한 제품 분실시에는 100% 보상까지 해주는 특급 서비스로 철저한 유통∙관리를 보장한다.

아임닭∙아임웰 마케팅담당자는 “기존에 철저한 물류 관리와 독자적인 유통시스템을 운영해왔기 때문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행하는 데 큰 무리가 없다”며 “실제적인 빠른 배송서비스를 통해 신선한 상품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임닭 쿨쿨배송 서비스는 서울·경기 지역(일부지역 제외)에서 먼저 시행되며 점차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 고객들은 아임닭 온라인몰 또는 앱을 통해 서비스가 이용이 가능하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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