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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푸드카페 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2017-09-28 14:17 송고
© News1
홈푸드카페 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 중이다.

오레시피는 현재 박람회 현장에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창업 및 가맹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불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상담 또한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서울프랜차이즈박람회 참여를 통해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9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식품회사 ㈜도들샘을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다.

소규모매장 운영, 카페형 인테리어 컨셉트의 변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또한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1억원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소자본 창업 가능한 오레시피는 올해 초에는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