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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측 "'돈꽃' 출연 NO…최종 고사한 작품" [공식]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7-09-25 08:29 송고 | 2017-09-25 08:35 최종수정
뉴스1 DB © News1

배우 박세영 측이 MBC 새 주말드라마 '돈꽃'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박세영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뉴스1에 "'돈꽃'에 출연하지 않는다"면서 "해당 작품을 최근 최종적으로 고사했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세영이 '돈꽃'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장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에어시티', '장영실'을 집필한 이명희 작가가 극본을 맡고, '운명처럼 널 사랑해' '화려한 유혹' '황금주머니' 등을 선보인 김희원 PD가 연출을 맡았다. '도둑놈 도둑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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