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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체험-TLX 뷰티편] 자기관리, 손끝 하나로 가능하다고?

네일·헤어·피부…에디터 3인의 TLX 뷰티 체험기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7-09-20 13:03 송고
TLX 앱을 활용해 입장하는 모습. 뉴스1 DB, 구성 황지혜© News1
헬스장을 3개월 정액으로 끊어놓고 2주일도 가지 못해 ‘강제 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는 당신. “그 돈이면 라면이 몇 개야, 차라리 네일아트를 할 걸. 아니 피부 관리를 받았어야해…”라며 자책하고 있다면 정말 제대로 “드루와~” 있는 당신.

운동도 하고 힐링도 하고 뷰티 케어도 하고 싶다면 내가 원하는 만큼의 패스를 구매해 자유롭게 이곳저곳 이용할 수 있는 TLX PASS를 체험해보는 것 어떨까. N스타일의 남녀에디터 3인이 네일아트, 헤어스타일링, 피부관리까지 직접 TLX PASS로 체험해봤다.
TLX 앱 화면 © News1
▶’TLX PASS’란?  TLX PASS는 원하는 운동, 자기관리를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다. 사용자는 매달 원하는 만큼의 PASS를 구매하고 전국 약 3,700여개, 30가지 종목의 운동과 자기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TLX PASS 앱을 통해 가입하고 결제, 시설 위치 및 시설 정보 확인, 시설이용(인증&입장)을 이용할 수 있다.

TLX는 크게 ‘힐링’, ‘뷰티’, ‘운동’의 총 세 가지 분야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그 중 N스타일의 3인 에디터는 ‘뷰티’ 콘셉트로 가닥잡고 각자 헤어 스타일링, 네일아트, 피부관리를 직접 체험해봤다.

‘피부관리’ H에디터-30대(女)
뉴스1 DB © News1
근래에 갑자기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피부관리의 시급성을 깨닫게 됐다. 스킨케어는 꾸준히 진행하고 있지만 어쩐지 피부에 '보양'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 그럴 때는 에스테틱샵에서 받는 스페셜 케어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샵을 선택한 기준은 ‘TLX를 사용해 체험한 사람들이 10명 이상은 되는 곳’이어야 했으며 ‘케어 코스 시간이 최대한 길 것’을 기준으로 삼았다. 같은 패스에도 케어 시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여러 곳을 골라 그 중 가장 케어 시간이 길고 사람들이 체험을 적당히 해봤던 영등포의 한 에스테틱 샵을 골랐다. 이곳은 15패스를 활용해 무려 90분이라는 시간동안 케어가 가능했다.

◇ 체험 과정 - 먼저 TLX 앱을 가입해 있었던 나는 로그인을 한 후 패스의 잔여를 확인했다. 그 다음 뷰티 섹션을 선택하니 인근 지역의 수많은 가맹점들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샵을 선택한 뒤 하루 전 미리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해두었고, 당일날 앱 속의 입장하기 버튼을 눌러 결제를 간단히 끝마쳤다.
뉴스1 DB © News1
◇ 체험 소감 - 사실 막막할 때가 많았다. “아 머리해야 하는데. 네일도 다 벗겨졌고. 운동도 해야 하는데….” 자기관리는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하나를 하면, 둘을 해야한다. 현대인에게 자기관리는 필수인데, 왜 가끔은 스트레스로 여겨지는 걸까?  그런 점에서 TLX의 큰 장점은 입맛에 맞는 메뉴를 고르기 쉽게 한 곳에 모아놓았다는 것이다. 피부관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다음달에는 클라이밍을 해볼까”하며 앱을 구경하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하기도.

'헤어 컷' S에디터-40대男 
뉴스1 DB © News1
머리를 깎을 시점이 됐을 때 tlx 앱을 접하게 돼 직접 활용해보기로 했다.

◇ 체험 과정 - 먼저 tlx 애플리케이션을 깔고 로그인해 직장 주변에 있는 서비스를 살펴봤다. 네일샵, 마사지, 사우나, 요가, 명상 등 다양한 업체들이 포진해 있으나 필자는 미용 서비스를 원해서 별도로 검색했다. 그 결과 이미 tlx 멤버십으로 많이 이용한 서울시 강남구의 다움헤어를 선택했다.

이어 전화로 예약을 한 뒤 매장을 직접 찾았고, tlx 앱의 ‘제휴시설 입장하기’를 클릭하고 입장했다. 첫 방문이라 업체 측에서 지정한 미용사를 통해 서비스를 받았으며, 이후 과정은 여타의 미용실과 크게 다른 점이 없었다. 약 30분간 머리를 깎고, 기분 좋게 문을 나섰다.
뉴스1 DB © News1
◇ 체험 소감 - 처음에는 tlx 앱 자체가 생소한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막상 직접 이용해보니 무척 편리하고 좋았다. 미용실 등록 업체가 많지는 않은 편이지만 앞으로 더욱 제휴 업체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생겼다.

이번에 이용한 다움헤어의 경우, 먼저 손님들을 통해 전해 듣고 제휴한 케이스이며, 회사에서 직원들을 위한 복지 서비스로 이만한 게 없을 거 같다고 업체 측 관계자가 말했다. 그 말에 공감이 많이 갔다. 평소에 일하다 보면 운동을 하거나 뷰티 업체를 찾는게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런데 tlx 앱만 있으면 절차나 이용 면에서 훨씬 수월하니 앞으로 더 자주 이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젤네일’ K에디터-30대(女)
뉴스1 DB © News1
환절기가 되자 얼굴뿐만 아니라 손 역시 급속도로 건조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손톱 표면의 윤기도 없어져 푸석해 보이고 여기저기 거스러미가 일어나 전체적인 큐티클 관리가 시급해 보였다. 여기에 가을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트렌디한 가을 컬러로 네일을 받고 싶은 마음도 간절해 졌다.

때마침, 티엘엑스 패스 (TLX PASS)를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고, 티엘엑스 패스 앱을 통해 네일 케어 서비스를 이용했다.

◇ 체험 과정 - 티엘엑스 패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지역명'과 '네일'을 검색하면 그 지역에 있는 티엘엑스 패스의 네일숍 가맹점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해당 가맹점들을 클릭해 자세한 서비스 내용과 몇 패스(티엘엑스 패스의 결제방식)가 차감되는지 등등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간결한 소개글과 매장의 위치, 전화번호 등이 나와있어 심플하면서도 직관적인 애플리케이션의 인터페이스가 돋보였다.

에디터 역시 서울에 위치한 네일숍을 검색해 적절해 보이는 곳으로 선택했고, 전화번호를 누르자 바로 매장과 통화가 가능해 문의 후에 예약을 완료했다.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해당 가맹점에 티엘엑스 회원들이 몇 번이나 이용했는지 등을 볼 수 있어 믿음이 갔다.
뉴스1 DB © News1
◇ 체험 소감 - 네일 케어를 받기 전, 매장 직원이 티엘엑스 패스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입장하기'를 안내받았다. 입장하기를 클릭하면 정해진 패스가 차감되고, 매장에도 기록이 남는다. 단 몇 초만에 결제가 완료된 것. 무엇보다 깔끔하게 금액 결제가 이루어지는 점에서 무척 만족스러웠다.

특히 네일숍은 매장마다 회원가나 현금가 등으로 금액을 책정하는 기준이 전부 달라 혼란스러웠던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닌데, 티엘엑스 패스에서는 정액가 그대로 지불할 수 있고, 사전에 이 부분을 인지할 수 있어 편리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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