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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는 부모님 추석 선물로 약콩두유를…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2017-09-19 17:48 송고 | 2017-09-20 09:25 최종수정
© News1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 혹은 지인 선물 준비에 바쁠 때다. 중년 이상 부모님 세대 선물로 한동안 홍삼과 영양제 등을 주로 선물했다.

하지만 과도한 영양분 섭취가 오히려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생기면서 매일 꾸준히 먹어 기초 건강을 다지는 건강 음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으면서 면역력이 떨어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두유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면역세포는 단백질로 만들어지는데 단백질을 가장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 두유이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밥스누(BOBSNU)의 ‘SOY MLIK PLUS 약콩두유’는 국산 약콩 및 대두 100% 사용으로 식품 재료에 특히 예민한 중년층에게 권한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30% 이상이 당뇨를 앓고 있는데, 약콩두유에는 다른 두유보다 당이 절대적으로 적어 당뇨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보통 두유는 비릿한 콩 냄새를 잡고 고소한 맛을 내기 위해 당류를 포함한다. 밥스누의 약콩두유에는 1팩(190ml)에 들어있는 당류가 1g이다. 이는 두유 제품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설탕은 전혀 넣지 않고, 검은 콩 본연의 당만 담겼다. 설탕뿐만 아니라 합성착향료·안정제·유화제와 같은 화학첨가제는 전혀 첨가하지 않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다.

두유가 추석 선물로도 추천되는 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이나 영양제는 챙겨 먹는다는 인식이 있지만 두유는 어르신들이 허기짐을 달래거나 입맛이 없을 때 식사 대용식 혹은 간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주 재료인 약콩(쥐눈이콩)은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검은콩 중 가치가 가장 높다. 약콩두유는 100% 국산콩을 껍질째 통으로 갈아 넣는 공법을 사용해 약콩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서울대 특허기술을 적용해 면역 기능 향상과 신체 항상성 유지에 도움이 큰 유근피 추출액을 첨가했으며, 콩에 부족할 수 있는 칼슘은 해조류에서 추출한 칼슘으로 보강한 건강식품으로 개발됐다.

주원료로 사용된 쥐눈이콩은 예로부터 약성이 뛰어나 기침이나 열별, 홍역과 같은 갖가지 중독 시에 해독약으로 쓰였을 정도로 약콩으로 여겨져 왔으며 일반콩에 비해 노화방지 성분이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밥스누 약콩두유는 온라인몰과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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