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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유인영-정유미, 우상 강타와 통화에 수줍음 폭발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7-09-15 01:34 송고
'인생술집' 방송 캡처 © News1

배우 유인영과 정유미가 우상 강타와의 통화에 수줍음을 드러냈다.

15일 tvN '인생술집'에선 유인영과 정유미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과거 HOT의 강타를 매우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인영은 신인시절 강타와 키스신을 찍게 되어서 설렜지만 결국 엄지키스가 됐다고 털어놨다. 정유미 역시 과거 강타를 좋아했다며 라디오 DJ를 하면서 복도에서 마주치며 본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당시 깁스를 막 풀고 지팡이를 짚고 다니던 때였다며 추레한 모습으로 절뚝이며 우상이었던 강타와 마주쳐 속상했다며 당시를 언급했다.

이에 이날 강타와의 깜짝 통화가 성사됐다. 정유미는 수줍어하며 라디오 생방송에 들어가기전인 강타에게 "생방 파이팅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유인영이 강타와의 키스신이 엄지키스로 끝난 것에 대해 서운했다는 사연을 전해들은 강타는 "지금이라도 할까요"라고 박력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타는 유인영과 정유미에게 밥을 사기로 약속하며 훈훈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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