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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환경·치유'한·중·일 시낭송콘서트 평창서 열려

(강원=뉴스1) 신효재 기자 | 2017-09-14 21:03 송고 | 2017-09-14 21:05 최종수정
14일 평창알펜시아리조트에서 2017 평창 한중일 시인축제가 열린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돼고 있다. 한중일 시인축제는 한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시인 140여명이 참석해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14일~17일 평창알펜시아에서 진행된다. 2017.9.14/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4일 평창알펜시아에서는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한·중·일 시인들이 모여 시낭송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시낭송콘서트에는 김남조, 김후란, 황동규, 이근배, 오세영, 신달자, 오탁번, 이건청 등 한국시인과 왕자신, 수팅, 뤼진, 탕샤오두 등 중국시인 18명이 참여했다

일본시인으로는 호리우치 쓰네요시를 포함해 이시카와 이쓰코, 모치즈키 소노미, 아소 나오코, 사가와 아키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중·일 시인대회는 평창알펜시아에서 17일까지 열린다.

이에 뉴스1강원본부는 15일 오후 7시 30분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 홀에서 진행되는 '시가 흐르는 아리랑 콘서트'를 생중계한다.

방송은  http://gangwon.news1.kr에서 시청가능하다.
14일 평창알펜시아리조트에서 2017 평창 한중일 시인축제가 열린 가운데 일본의 시바다 산키치 시인이 시 '나를 조율하다'을 낭송하고 있다. 한중일 시인축제는 한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시인 140여명이 참석해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14일~17일 평창알펜시아에서 진행된다. 2017.9.14/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4일 평창알펜시아리조트에서 2017 평창 한중일 시인축제가 열린 가운데 한국의 김후란 시인이 시 '자신의 빛'을 낭송하고 있다. 한중일 시인축제는 한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시인 140여명이 참석해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14일~17일 평창알펜시아에서 진행된다. 2017.9.14/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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