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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그리는 라이딩 지도…'르꼬끄 아트라이딩' 개최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2017-09-11 17:00 송고
르꼬끄 아트라이딩 포스터© News1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다음달 29일 서울 한강 반포지구 달빛광장에서 자전거를 타며 지도를 만드는 행사인 '르꼬끄 아트라이딩'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르꼬끄 아트라이딩은 서울의 떠오르는 명소를 중심으로 도심을 즐기는 새로운 개념의 자전거 이벤트다. 최근 그림을 그려 인증하는 라이더들의 새로운 놀이문화인 '스트라바 아트'를 접목한 것이 특징으로, 참여자들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반의 트레킹 애플리케이션인 '스트라바'(STRAVA)를 활용해 지도 위 나만의 이동경로를 표시한다.  

코스는 두 가지로 남산과 경리단 길을 잇는 '레드 휠'과 세로수길과 강남 중심을 연결하는 '블루 휠'로 구성된다. 참가자 전원에겐 르꼬끄 사이클 윈드 브레이커와 스마트폰 거치대를 증정하며, 스탬프 미션도 진행한다. 아울러 달빛광장에선 아트라이딩과 함께 인생 사진 촬영, 푸드트럭 등 라이더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아트라이딩 모집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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