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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동하, '로봇이 아니야' 출연 않기로…채수빈과 만남 불발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7-09-11 10:35 송고 | 2017-09-12 10:28 최종수정
매니지먼트 AND © News1

배우 동하가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하지 않는다. 

1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동하는 소속사와 MBC 양측 합의 하에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레르기 때문에 여자를 제대로 사귀어 본 적 없는 남자가 로봇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극본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김선미 작가가 맡았으며, 연출은 드라마 'W'의 정대윤 PD가 맡는다. 여자주인공은 채수빈이 검토 중이다. 

지난 8월 동하는 배우 채수빈과 함께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하는 것으로 기대를 높였지만 최종적으로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앞서 동하는 드라마 '쓰리 데이즈' '기분 좋은 날' '라스트' '화려한 유혹' '뷰티풀 마인드' '김과장' '수상한 파트너' 등에서 활약하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오는 10월 혹은 11월로 방송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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