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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유지하다’ 노화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은?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7-09-06 17:13 송고
누구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노화 증상과 직면하게 된다. 흔히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10년만 젊었어도’를 간절히 외치지만, 지나간 세월에 대한 긴 한숨뿐, 다가올 10년에 대한 대비는 없다.

세월의 흔적 노화(老化). 돌릴 수 없다면 조금 더디게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식습관은 현대인의 관심사인 노화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무얼 먹느냐가, 얼굴과 몸에 확연히 드러난다. 많은 연구결과가 채식이 노화를 늦추는 비결이라고 밝히고 있다.

 
◇ 토마토 
토마토의 라코펜 성분은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의 진행을 늦춰준다. 생으로 먹기보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으면 더 효과가 높다.   

◇ 녹차 
폐암, 간암 예방에 효과적인 녹차는 꾸준히 마시게 되면 장수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로 우려 마시거나 잎을 이용해 음식을 해 먹는 것도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 마늘
강장 효과 스태미나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마늘.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세포 노화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피부에 도움을 준다. 열이 많은 소양인은 마늘 과다 섭취 시 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자.

◇ 가지 
가지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해 노화가 진행되는 것을 막고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여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가지 속 안토시아닌은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아 보관이나 요리의 제한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블루베리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블루베리. 포도보다 약 30배 높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 뇌 건강,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그밖에 비타민 C와 E, 칼슘, 철, 망간 등 비타민과 미네랄이 무려 18종이나 들어있어 현대인의 필수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news1] ‘푸드·요리·맛집·다이어트’ 뉴스 제보 - foo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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