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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싸이더스 양측 "장혁, '돈꽃' 확정 NO…출연 논의 중" [공식]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7-08-18 11:49 송고
뉴스1 DB © News1 문요한 기자

MBC와 소속사 싸이더스HQ 양측이 배우 장혁의 '돈꽃'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MBC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장혁의 캐스팅을 확정지은 것은 아니다"라면서 "현재 캐스팅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돈꽃'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앞서 배우 한채아가 출연을 확정했다. 

장혁은 고아원 출신으로, 청아(靑阿)그룹 전략기획실 법무팀 상무이자 사시출신 변호사까지 오른 강필주 역을 제안받았다. 한채아와 어떤 연기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돈꽃'은 KBS1 '장영실'(2016), MBC '에어시티'(2007) 등을 집필한 이명희 작가의 작품이다. 연출은 김희원 PD로 교체됐다. 현재 방영 중인 '도둑놈 도둑님'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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