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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 엄마 맞나?” 원조 톱모델 하이디 클룸, 대담한 노출행각 화제

(서울=뉴스1) 연예부 | 2017-08-13 11:05 송고
하이디 클룸 SNS 영상 캡처 © News1

‘원조 톱모델’ 하이디 클룸(44)이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해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하이디 클룸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사랑스러운 새 수영복”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5초 분량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야외 해변가 샤워장에서 수영복 하의만 걸친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자신이 론칭한 수영복 브랜드 신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올린 게시물인 듯했다.

40대 중반의 적지 않은 나이인데도 이처럼 탄탄한 몸매와 노출을 서슴지 않는 것에 대해 해외 매체들은 “그저 놀랍다”는 반응 일색이다. 이처럼 일뿐 아니라 사랑에도 열심인 하이디 클룸. 최근 14살 연하의 애인 비토 슈나벨과 지중해의 한 해변가에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선상에 오른 바 있다.

네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하이디 클룸은 현재 ‘아메리카 갓 탤런트 12’에서 심사위원을 맡는 등 방송인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각종 브랜드를 잇따라 론칭, 사업가 면모도 유감없이 발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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