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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소유진 측 "현재 셋째 임신 12주차, 백종원 매우 기뻐해"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7-08-11 10:58 송고
© News1 고아라 기자

배우 소유진, 요리사업가 백종원 부부가 셋째를 임신했다.

11일 소유진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소유진이 셋째 아이를 가졌다. 현재 임신 12주차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백종원과 가족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태교와 함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소유진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든든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용희, 귀여운 서현이 그리고 배 속의 서현이 동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겠습니다”며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

소유진 백종원은 지난 2013년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이듬해 4월 아들을, 2015년 9월 딸을 출산했다. 올해 셋째를 임신,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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