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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라!”…임실치즈테마파크서 ‘아쿠아페스티벌’

11일부터 15일까지…문화예술 공연, 푸드체험행사도

(임실=뉴스1) 박효익 기자 | 2017-08-10 12:01 송고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아쿠아페스티벌’.(임실군 제공)2017.08.10./뉴스1 © News1 박효익 기자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 ‘아쿠아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행사를 위해 문화예술갤러리 시계탑 야외 공연장에 대형 에어바운스 풀장이 설치된다. 130㎡ 크기이며 수심은 60㎝ 이하로 유아는 물론 초등학생까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탈의실과 샤워실, 그늘막 등의 편이시설도 마련된다.

문화예술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사과나무극단의 무료 어린이인형극이 하루 두 번 진행되며, 타악, 풍선아트, 아쿠아 이벤트 등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배꼽비행기, 드론, 치즈공예체험 등의 상설체험부터 철판치즈 아이스크림, 치즈떡볶이 나눔 등 푸드체험행사가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다.

특히 12일과 15일 ‘캐러비안해적 퍼레이드’가 하루 두 번씩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위생을 위해 매일 물을 교체하고, 구급약품과 상비약 비치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안전요원을 적극 활용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심민 군수는 “잠시라도 무더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 장미원 조성 및 워터파크 등을 확충해 더 커다란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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