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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유부녀 배우, 외간 남성과 야외 성행위 '들통'…팬들 격분

(서울=뉴스1) 연예부 | 2017-08-09 12:12 송고 | 2017-08-09 16:19 최종수정
그라줄리 마싸페라 SNS © News1

브라질의 미녀 배우 그라줄리 마싸페라(35)가 야외에서 한 젊은 남성과 은밀한 성교를 즐긴 사실이 SNS에 공개돼 망신을 당했다.

8일(현지시간) ‘데일리 스타’ 등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그라줄리는 의문의 남성과 트럭 위에서 나체로 함께 뒹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것도 은밀한 장소가 아니라 브라질의 야외 들판에서 말이다.

그런데 이들의 ‘극적인 하룻밤’(?)을 한 조류 전문 사진사가 촬영해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파장이 일었다. 그는 “새를 관찰하다가 찍었을 뿐”이라고 했지만 공개된 영상은 그야말로 낯뜨거운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어떻게 결혼한 여인이 버젓이 저럴 수가 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라줄리는 2살 연상의 남성 배우와 결혼해 5살난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그와 함께 불륜 현장에 있었던 남성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2004 미스 브라질’ 출신의 그라줄리는 라틴 전문채널 ‘텔레노벨라’의 드라마와 리얼리티에 주로 출연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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