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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규동형제, 일본서 '눈물의 수제비' 한 끼 성공(종합)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7-07-20 00:14 송고 | 2017-07-20 02:10 최종수정
JTBC 한끼줍쇼 © News1

이경규와 강호동이 일본에서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19일 방송한 JTBC 예능 '한끼줍쇼'가 일본 요코하마에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평소 함께한 밥동무도 없어 더욱 어려운 도전이었다.

이경규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길을 묻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평소와 다른 태도를 보였다. 요코하마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한국 사람이 많은 곳을 찾아 나섰다.

한국 식당과 사람들이 많은 후쿠토미초로 향한 두 사람은 간판에 적힌 한국어에 반가워했다. 드디어 재일교포를 만난 두 사람은 이곳에 한국 사람이 많이 산다는 말을 들었다.

드디어 요코하마에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이경규는 혹시 실수할까 봐 일본어 인사말까지 준비했다. 맨션에 들어간 이경규는 벨을 눌렀지만 일본사람이 등장해 실패했다.

첫 도전을 마친 이경규와 강호동은 정말 긴장했다고 말하며 다른 맨션의 벨을 눌렀다. 실패했지만 이경규는 감을 잡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강호동도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이경규가 알려준 일본어를 연습했던 강호동의 도전은 아쉽게 실패했다. 두 사람은 계속 맨션을 방문해 한국 사람을 찾았지만 쉽지 않았다.

드디어 한국 사람을 만난 이경규는 감격해 한국말로 방송을 소개했다. 마침 수제비를 만들고 있었다는 주거인은 1층으로 내려와 두 사람에게 얼굴까지 봤는데 가시라고는 못하겠다고 말하며 한 끼 요청을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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