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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북본부-계성건설, '스마트빌딩 확산' 공동 추진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2017-07-10 14:40 송고
10일 kt전북본부와 계성건설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kt제공)2017.7.10/뉴스1© News1

kt전북본부(본부장 최찬기)는 10일 계성건설과 ‘스마트빌딩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kt는 계성건설에서 건축하는 아파트와 빌딩 등 건축물에 대해 최첨단 통신 인프라 시설 구축과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계성건설은 건물 통합관제, 스마트 주차관리 시스템 등 통신 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건축물에 접목시켜 도내 스마트빌딩 확산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최찬기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발생되는 시너지가 전북 도민들의 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도 상호 유기적인 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 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고 실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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