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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가 약으로 쓰였다고?” 달콤한 보약 '체리 효과' 5가지

(서울=뉴스1 ) 김수경 에디터 | 2017-07-05 18:19 송고
알이 단단하고 탱탱하며 꼭지가 선명한 녹색일수록 맛있는 체리. 입안 가득 터지는 달콤함으로 여름철 식탁에서 사랑받는 체리가 로마시대에는 병을 고치는 약으로 쓰였다고 한다. 천혜의 지리적 특성으로 높은 당도와 맛을 자랑해 ‘과일의 다이아몬드’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는 체리.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체리의 숨은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자. 

 
‘노화 예방’
체리에는 케르세틴(Quercetin), 안토시아닌(Anthocyanin), 폴리페놀(Polyphenol)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세포의 손상을 막고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여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씨를 뺀 붉은 체리 100g에는 최대 300mg의 안토시아닌이 들어있다.

 
‘피부 미용’
체리에는 피부 미백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 비타민C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피부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수분의 균형을 이루어주는 칼륨이 풍부해 피부의 탄력을 높여주고 매끈하게 해준다.

 
‘스트레스 해소’
스트레스는 혈압을 올리고 활성산소를 늘려 노화를 촉진한다. 체리 속 항산화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여 암이나 종양으로 변질되는 것을 예방한다

 
‘집중력 향상’
체리에 멜라토닌(Melatinin) 성분은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신경전달 물질로 수면을 유도하고 집중력을 높여준다. 또한 체리 속 안토시아닌은 기억력을 개선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
100g당 60kcal로 낮은 열량을 자랑하는 체리. 20알 정도를 먹어도 100칼로리 미만이다. 또 수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맛있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식단에 체리를 추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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