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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개코, 13세 조우찬에 "배팅 한 번 해보자"

(서울=뉴스1) 황혜수 기자 | 2017-06-30 23: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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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첫방송으로 시작을 알린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1차 예선을 겨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개코와 최자는 착한 심사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개코는 "타이거형이 호랑이라면 나는 다르다"고 말했고 이에 타이거 jk가 "이미지 관리하는 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개코가 심사하던 중 13세의 참가자 조우찬을 만났다. 개코는 "너 잘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조우찬은 독특한 발성과 래핑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개코는 "배팅 한 번 해보자"며 목걸이를 건넸고 현장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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