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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4인체제 첫발 나인뮤지스…성숙미 무장한 뮤즈 (종합)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7-06-19 21:56 송고 | 2017-06-20 02:27 최종수정
V라이브 나인뮤지스 쇼케이스 © News1


나인뮤지스가 4인 체제로 첫발을 내디뎠다.

19일 나인뮤지스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한 신곡 '기억해'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와 '기억해' 뮤직비디오 등을 선보였다.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박슬기는 현장에 모인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나인뮤지스 이번에는 꼭 뜹니다"라고 말하며 이번 앨범의 성공을 기원했다.

멤버들은 지난 앨범이 소녀다운 매력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성숙해지는 과정이 담겨있다고 밝히며 타이틀 곡 '기억해'는 서정적으로 시작해 격정적인 멜로디가 이어지는 반전 매력이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기억해' 무대 공개에 앞서 나인뮤지스 멤버들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금조는 "노출이 있는 의상이라 긴장이 많이 된다"고 밝혔고 경리는 욕조 신 촬영을 앞둔 멤버에게 "예전에 저도 욕조 촬영을 했는데 엄청 추웠다"며 웃으며 말했다.

멤버들은 '기억해' 뮤직비디오 촬영 소감을 밝혔다. 금조는 촬영만 36시간 걸렸다며 멤버가 8명이었을 때보다 훨씬 길었다며 금조는 아침 6시에 헤어숍에서 준비를 했는데 첫 촬영이 당일 밤이었다고 뮤직비디오 촬영 소감을 전했다. 경리는 욕조 신 촬영 때 손이 불었다며 후반 작업 하셨을 때 힘드셨을 거라며 웃으며 말했다.

이번 앨범 활동 각오에 대해 금조는 "굉장히 오랜만에 컴백해서 기뻤고 여러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오늘도 행복하다"라고  경리는 "팬들의 열광을 오랜만에 느껴서 가슴이 벅찼다"고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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