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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유혜인, 몸무게에 '프듀' 고정픽까지…솔직+유쾌 입담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7-06-17 12:02 송고
V라이브 캡처 © News1

배우 유혜인이 V라이브로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유혜인은 웹드라마 '열일곱'에서 학창시절의 사랑과 우정을 현실적이고 성숙한 연기로 그려내 청소년부터 대학생들까지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랜선여친'으로 등극했다. 이에 유혜인은 시청자의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의 V앱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유혜인의 해시태그'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V라이브 방송에서는 유혜인과 관련된 연관검색어, 해시태그를 파 해쳐 보는 시간과 사전에 SNS를 통해 받은 질문으로 30분간 진행됐다. 유혜인은 사랑스럽고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체중을 밝혀달라는 질문에 유혜인은 39~41kg이라는 극세사 몸매를 공개했고 팬들의 사인 요청에는 사인이 없어 이름을 써주고 있다는 답변을 하는가 하면 연기를 하면서의 고충과 행복을 솔직 담백하게 고백했다. 또 '프로듀스101 시즌2'의 고정픽이 누구내는 질문에는 "나 또한 신인으로 준비하는 입장에서 모두를 응원한다"는 대답을 하며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수많은 질문 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행된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첫 방송임에도 2000여 명의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드라마 '열일곱'과 유혜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유혜인의 브이라이브 영상은 스타하우스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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