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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5연승 성공…길미·에디킴 등 탈락[종합]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06-04 18:23 송고 | 2017-06-04 18:28 최종수정
© News1

'노래9단 흥부자댁'이 5연승에 성공했다.

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전 무대에 등장한 '노래9단 흥부자댁'은 이하이의 곡 '한숨'을 선곡해 불렀다.

흥부자댁은 나지막하게 노래를 읊조리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클라이막스에서는 소름돋게 만드는 가창력을 뽐내 가왕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가왕의 5연승을 막으려는 4인 복면가수들이 2라운드 솔로곡 무대로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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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가수는 길미였다. 길미는 서문탁의 곡을 열창했으나 가왕전 문턱에서 아쉽게 떨어지고 말았다. 길미는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하며 랩 실력도 출중한 가수. 패널로 나온 은지원은 함께 클로버로 활동하고 있는만큼 "길미가 확실하다"고 확신하기도 했다.

이날 2라운드에서 탈락한 가수는 웨일과 에디킴이었다. 웨일은 광고 음악으로도 유명한 인물. 1라운드에서 배우 정수영을 꺾고 올라왔으나 서핑걸과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에디킴은 묽직한 울림을 과시하며 열창했으나 2라운드에서 만난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에게 아쉽게 패했다. 에디킴의 얼굴이 공개되자 여성 관객들은 뜨겁게 환호하며 에디킴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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