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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人터뷰]'뮤뱅 1위' 세븐틴 "1위할 줄 몰랐다…발전할 것"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06-03 09:42 송고 | 2017-06-03 15:36 최종수정
© News1

그룹 세븐틴이 컴백 후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곡 '울고 싶지 않아'로 1위를 차지했다. 컴백 후 지상파에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것. 세븐틴은 앞서 SBS MTV '더쇼'에서도 1위를 한 바 있다.

세븐틴은 '뮤직뱅크' 1위를 수상한 뒤 뉴스1에 "정말 1위를 하게 될 줄 몰랐는데 이렇게 1위 트로피를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을 준비 하면서 고생한 우리 세븐틴 멤버들, 함께 고생해주신 우리 플레디스 식구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께도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점점 발전해나가는 세븐틴이 되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는 우리 팬 캐럿들 고맙다"며 웃었다.

세븐틴은 네 번째 미니앨범 '올원'으로 19만장이 넘는 초동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역대 아이돌 초동 순위 10위에 해당하는 수치이자 올해 초동 순위 2위의 기록이다.

세븐틴은 해외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일궈내고 있다.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인 오리콘 차트 최신 주간 양악앨범 랭킹(05.22~05.28 집계)에 따르면 탑 5 성적 안에 한국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세븐틴이 2위로 진입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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