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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이행복한지역재단,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 '디딤장학금' 지원

(인천=뉴스1) 최태용 기자 | 2017-05-30 04:46 송고
29일 배진교 남동이행복한지역재단 이사장이 인천 남동구 재단 사무실에서 디딤장학사업 대상 청소년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남동이행복한지역재단 제공)/뉴스1 © News1 최태용 기자

남동이행복한지역재단이 29일 인천 남동구의 저소득 가정 청소년 20여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 청소년들에게는 '디딤장학사업'을 통해 장학금 1200만원이 지원된다.

디딤장학사업은 2014년부터 식품가공업체 ㈜디딤 후원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자기계발을 실천하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디딤장학사업은 오는 하반기에도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남동이행복한재단은 2013년 남동구의 지역기업인과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만든 지역재단이다.

배진교 이사장은 "남동이행복한재단은 지역주민들의 나눔과 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울타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일하는 개인 및 단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단과 관현한 자세한 내용이나 후원은 페이스북 공식계정(www.facebook.com/ndhappy)이나 전화(032-468-07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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