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전국 > 세종ㆍ충북

충북 최고기온 30도 안팎…일부지역 올들어 가장 더워

(충북ㆍ세종=뉴스1) 남궁형진 기자 | 2017-05-19 16:44 송고
서울 낮기온 28도 등 전국에 30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여의대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일부 내륙지역과 동해안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7.5.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9일 영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충북 전 지역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를 보였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영동 가곡의 낮 최고기온이 30.9도까지 올랐다.

지역별 날씨로는 영동·청주 30.4도, 증평 29.8도, 진천 29.7도, 충주·보은·단양 29.2도, 괴산·옥천 29.1도, 제천 28.7도, 음성 28도 등을 기록했다.

영동 가곡과 영동, 청주, 추풍령, 음성 금왕 등은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청주기상지청은 오는 22일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다 23일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다소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23일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다소 내려갈 것”이라며 “주말과 월요일까진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설명했다.


nghj@


▶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교육부 "누리과정 예산전액 내년부터 국고 부담"
국정기획위 업무보고, 보육현장 예산갈등 사라질 듯…국공립유치원 수용률도 20%→40%로 확대
교육부가 누리과정(3~5세 무상보육) 예산을 전액 국고로 부담하는 계획을 국정기획자문위원회…
文대통령 솔선수범…특수활동비 '칼···
중톱
문재인 대통령이 그동안 '비리의 온상'으로 지적돼 온 특수활동비에 대한 개…
A부터 Z까지…달라진 첫 수석보좌관···
중톱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전임 정부와의 …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