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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시구' 설하윤, 그녀는 누구?…'트로트계의 군통령'

(서울=뉴스1) 이현주 기자 | 2017-05-18 19:09 송고 | 2017-05-18 19:11 최종수정
설하윤 페이스북 캡쳐© News1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한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설하윤은 1992년생으로 지난해 9월 27일 데뷔 앨범 '신고할거야'를 발매하며 긴 연습생 생활을 끝내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지난 2015년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설하윤은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으며 박현빈 '곤드레만드레'의 히트작곡가 이승한의 프로듀싱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트로트계의 '설현'으로 주목 받는 설하윤은 각종 무대와 행사, 위문공연 등 종횡무진에 있다. 군부대 위문공연에서는 걸그룹 못지 않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설하윤은 18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리그 홈 3연전 마지막 경기 시구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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